
책 소개
명상 첫날, 무릎이 저려서 포기할 뻔했다 하루 3분, 몸에서 일상으로 이어지는 초보 명상 명상이 처음인 사람을 위한 서른 날의 순서. 몸으로 돌아오는 연습에서 시작해, 마음을 바라보고, 어려운 감정을 다루고, 일상에 심고, 마지막에는 혼자 설 수 있게 됩니다. 하루 한 편, 3분이면 읽습니다. 매 편 끝에 대부분 1분 안팎의 연습이 하나 있습니다. 이건 날짜가 아니라 순서라서, 며칠을 빠뜨렸어도 밀린 것이 아닙니다.
목차
1일차 앉기 2일차 첫 호흡 3일차 발바닥 4일차 손 5일차 몸 훑어보기 6일차 소리 7일차 한 입 8일차 딴생각을 알아차리기 9일차 생각은 내가 아니다 10일차 감정에 이름 붙이기 11일차 판단이 올라올 때 12일차 몸의 긴장 13일차 불편함과 통증 14일차 졸음과 지루함 15일차 반응하는 나 16일차 세 번의 호흡 17일차 불안 18일차 조급함 19일차 화 20일차 후회 21일차 자책 22일차 나에게 건네는 말 23일차 고마운 사람 24일차 미운 사람 25일차 대화 속에서 26일차 걷기 27일차 화면 앞에서 28일차 잠들기 전 29일차 가이드 없이 30일차 서른 날 뒤에
독자 리뷰
제가 한번 명상을 해봤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5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