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한국 책을 무료로 읽어요
해외에서 한국 책 한 권을 받으려면 배송비가 붙고 몇 주씩 기다려야 하죠. 북슐랭 앱은 미국·캐나다·일본·호주 같은 해외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도 받을 수 있고, 받은 뒤엔 결제나 로그인 없이 바로 읽어요. 책값 대신 읽는 중간에 광고가 나와요.
이런 분께 좋아요
해외에 살면서 한국어 책이 그리운 분
가까운 곳에 한국 서점이 없어도 휴대폰으로 오늘 바로 한 권 펼칠 수 있어요.
아이에게 한국어 책을 읽히고 싶은 부모님
어린이 책이 33권 있어요. EPUB 책은 읽어주기로 소리 내어 들을 수도 있어요.
유학·주재원으로 잠시 나가 있는 분
짐 가방에 책을 채우지 않아도 돼요. 에세이·소설·교양서를 휴대폰에 챙겨 가세요.
해외에서 받는 법
- 아이폰은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에서 '북슐랭'을 검색해요. 아래 질문에 적은 나라에서는 한국 계정으로 바꾸지 않아도 받을 수 있어요.
- 앱을 열면 로그인 없이 바로 책을 고를 수 있어요.
- 책값은 없어요. 읽는 중간에 광고가 나오고, 그 광고로 북슐랭이 운영돼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도 북슐랭 앱을 받을 수 있나요?
네. 2026년 10월에 미국·캐나다·일본·호주·뉴질랜드·영국·독일·베트남 App Store에 올라 있는 것을 확인했어요. Google Play도 미국·캐나다·일본·호주에서 열리는 것을 확인했어요. 중국 App Store에는 아직 없어요. 다른 나라는 스토어에서 '북슐랭'을 검색해 보세요.
해외 카드로 결제해야 하나요?
아니요. 북슐랭에는 결제가 없어요. 책값 대신 읽는 중간에 광고가 나오고, 그 광고 수익으로 운영해요. 해외 카드나 한국 카드를 등록할 일이 없어요.
한국 휴대폰 번호나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앱을 받은 뒤 로그인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 본인 인증도 필요 없어요.
해외에서도 한국에서와 같은 책을 읽을 수 있나요?
네. 사는 나라에 따라 책을 막지 않아요. 해외 독자들이 많이 읽은 책도 한국과 비슷해요. 『어린왕자』, 『다치지 않게 말하는 법』, 『잠들기 전 오디세이아』, 『새벽 세 시, 걱정 서점』 같은 책이에요.
어떤 책이 있나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전자책 478권이 있어요. 문학 166권, 지식교양 96권, 경제경영 72권, 자기계발 69권, 어린이 33권, 취업수험 23권, 만화 19권이고, 출판사 18곳의 책과 북슐랭이 직접 만든 책이 함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을 한국어 책도 있나요?
네. 어린이 책이 33권 있어요. EPUB 책은 앱의 읽어주기 기능으로 소리 내어 들을 수 있어서, 한국어 소리에 익숙해지는 데도 써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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