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지막 잎이 지면 죽겠다던 존시, 잎은 왜 안 졌을까? 뉴욕 워싱턴 스퀘어 서쪽의 예술가 동네, 폐렴에 걸린 젊은 화가 존시는 창밖 담쟁이 잎이 다 떨어지면 자기도 죽을 거라고 믿는다. 표제작 「마지막 잎새」와 「현자의 선물」, 「20년 뒤」, 「경찰과 찬송가」, 「붉은 추장의 몸값」 등 오 헨리 단편 10편을 묶었다. 가난한 뉴욕 사람들의 하루가 마지막 몇 줄에서 뒤집힌다. 1900년대 초에 나온 원작을 영어 원문에서 새로 옮겼다.
목차
마지막 잎새 현자의 선물 20년 뒤 경찰과 찬송가 다시 찾은 삶 바쁜 증권 중개인의 로맨스 돈의 신과 사랑의 신 초록 문 가구 딸린 방 붉은 추장의 몸값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