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좋은 어른 — 젊은 사람이 오래 기억하는 장면 12 표지
자기계발

조용히 좋은 어른 — 젊은 사람이 오래 기억하는 장면 12

이 책의 전체 내용은 북슐랭 앱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책 소개

다 큰 자식과 후배에게 나는 어떤 어른으로 남을까? "나 때는" 대신 다 큰 아들에게 "요즘 뭐가 제일 힘드냐"고 묻고 끝까지 들은 아버지, 실수를 털어놓은 후배에게 건넨 첫마디, 명절에 취직 대신 물어본 질문 하나. 스물넷부터 서른넷까지 열두 사람이 "그분은 좋은 어른이었다"고 오래 기억한 장면을 모았습니다. 장면마다 쉰셋 팀장인 화자가 같은 자리에서 반대로 했던 날을 털어놓고, 뒤늦게 직접 해 본 작은 행동 하나를 적었습니다. 잘된 날도 어색하게 끝난 날도 그대로 담았습니다. 한 편에 6~7분, 아무 편부터 읽어도 됩니다.

목차

1. "나 때는" 얘기가 하고 싶어질 때 2. 후배가 "제가 실수했어요"라고 먼저 왔을 때 3. 밥을 사고 나서 4. 회의에서 젊은 사람 의견이 엉성할 때 5. 내가 틀린 걸 알았을 때 6. 연차를 내겠다는 말을 들을 때 7. 명절에 조카를 만났을 때 8. 젊은 사람에게 모르는 걸 물어야 할 때 9. 후배가 힘들어 보일 때 10. 칭찬하고 싶을 때 11. 후배가 떠난다고 할 때 12. 나를 어려워하는 젊은 사람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