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신은 죽었다"고 쓴 사람도 한때 목사관의 아이였다 목사관의 아이에서 토리노의 말 앞까지, 니체의 생애를 열 개의 밤으로 되짚는다. 그의 생각이 어떤 삶에서 나왔는지 따라가는 이야기. 한 편 약 15~20분, 모두 10화.
목차
1화 목사관의 아이 2화 문헌학자의 눈 3화 스물넷의 교수 4화 바그너라는 태양, 그리고 그림자 5화 몸이 무너진 자리에서 6화 실스마리아의 여름 7화 루 살로메와 세 개의 그림자 8화 낙타, 사자, 그리고 아이 9화 토리노의 말 앞에서 10화 니체가 남긴 마지막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