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를 안 내는 사람인 줄 알았다 표지
자기계발

나는 화를 안 내는 사람인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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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목덜미가 뜨거워지는 순간부터 참았다가 엉뚱한 데서 터지는 밤까지 — 화를 안 내는 사람으로 살아왔다고 믿던 사람이 전하는 열 번의 자각 연습. 화를 안 낸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자기 몸의 신호를 통해 화를 뒤늦게 알아차리는 과정을 따라가는 책이다. 화를 다스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지금 이게 화인지 아닌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열 번의 자각 연습이다.

목차

1화 목덜미가 뜨거워지는 순간 2화 회의실에서 눈물이 날 뻔했을 때 3화 너 요즘 부쩍 예민해진 것 같아 4화 화내면 나쁜 사람이라고 배운 사람 5화 나 화 안 났어, 라고 스스로 속일 때 6화 참았다가 엉뚱한 데서 터질 때 7화 그날 밤 몇 번이고 돌려보는 장면 8화 같은 화처럼 보여도 시작점이 다를 때 9화 화가 다 식고 나서 밀려오는 허무함 10화 화가 지나가고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