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평범한 일상 속으로 조용히 스며든 열 개의 괴담. 반지하 자취방, 심야버스, 편의점 알바, 아파트 엘리베이터, 병원 야간 당직까지 — 매번 다른 사람이 담담하게 들려주는 여름밤 이야기 열 편을 담았습니다. 화려한 반전보다 오래 남는 오싹함을 따라갑니다.
목차
1화 벽 속의 발소리 2화 정류장에 없던 사람 3화 매일 같은 시간 4화 중고거래 거울 5화 숟가락 하나 6화 없는 층 7화 닫힌 커튼 8화 사진 속 그 사람 9화 초시계 소리 10화 그 자리, 그 애
독자 리뷰
재밌어요👍
친구놀리는데 좋고 재미있다. 다른거 나오면 좋겠다. 다음권 나오면바로 볼것이다. 재발나와서 놀리고싶다. ㅠㅠ 옆에 허접하다. 이거보면 바보 ㅋㅋㅋ 쥐에에에ㅔ에에송함 니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 친구들은 막 벌벌 떨면서 읽던데... 100점 만점의 100점 드리겠습니다!
재미있었어요 한번 꼭 봐보세요
레레레ㅔ레레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