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힘든 일이 있는 어린이가 읽으면 용기가 생기는 동화 다리가 아파 세상을 원망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다리가 아파 좌절하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부모와 세상을 미워하기도 하고 왜 나는 이렇게 되었나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부모님과 선생님, 어른들과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에 장애를 받아들이고 행복해졌습니다. 힘들고 슬플수록 더 강해지기로 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요즘은 장애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에는 놀림을 받고 괴롭혔습니다. 장애인이라고 도움만 받아야 한다는 것도 바뀌고 있습니다. 장애인도 남을 도와줄 수 있고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상관없이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끼리 같은 공간에 살면서 서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목차
■ 글머리에 6 잃어버린 지팡이 9 머리에 뿌린 모래, 꽃으로 피어 22 다락방으로 간 소풍 36 부끄러움을 타는 아이 46 비오는 날 우산은 없고 똥은 마렵고 58 못갖춘 마디 사랑 68 나도 도울 수 있어 81 과외에서 다시 만난 승희 97 큰 나무가 된 지팡이 108 ■ 해설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나날들 / 고정욱 (동화작가) 120
독자 리뷰
감동적이었습니다. 올해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만점의 책입니다.
응 니얼굴 리뷰 뭣갓네 재미있네요
진짜 재밌어요!!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까 생각했던것 보다 재밌어서 놀랐어요ㅎㅎ😊
정말슬프면서도 재미있는이야기네욤
조금 슬프고 재밌고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