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자신의 길을 천천히 뚜벅뚜벅 걷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
목차
작가의 말 1. 내가 나에게 2. 내가 너에게 3. 우리가 우리에게
독자 리뷰
신호등도 아니고 빨강 파랑점이 작가 의 나쁜마음이 느껴진다 돈 많이 벌었 으면 미래의아이들을 위해 후원해봐
100% 공감되요~
제목부터 내용까지 위로되는것 같다 소장하고 싶을정도 이마트에 팔던데..
끝까지 다 읽은 내 시간이 아깝다. 꼰대의 이래라 저래라 모음집 20년전에 쓴 건줄..
요즘 힘들었는데 위로가됬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