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빛의 도시가 숨기고 있던 너무 많은 비밀들! 브리타 뢰스트룬트 장편소설 『만체보 씨네 식료품 가게』. 20년째 파리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그곳에선 이방인인 스웨덴 출신 작가의 독특한 시선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자란 '나'와 이민자 출신인 '만체보'. 이 두 사람의 작은 행동, 말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사람을 보는 다른 시선과 이방인에 대한 묘한 긴장감이 담겨 있는 소설로, 파리 뒷골목 그림자 속에서 벌어디는 두 가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
목차 없음
독자 리뷰
재미있네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