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잘게 부순 나의 기억은 정결한 소금이 되었다" 이철건 시인의 시집! 자연 속에서 한 인간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책 소개 시인의 말 1부 소라껍질 1박 꿀을 보낸 벗에게 삼학도 암염층의 기억 내 마음의 아프리카 거의 울음에 가까운 지구본 분란 내 마음의 수채화 해가 질 무렵 퇴임여행 고난에 대하여 호박순치기 외손자를 위한 시 공 귀뚜라미 소 소야곡 집2 병실에서 커피포트 다시 시작하는 방랑 회양목 역정의 노래 고궁에서 에델바이스 늪 안개 2부 봄잠 영산홍 자목련 벚꽃은 지고 힐링의 계절 풀씨의 꿈 그 여름의 비밀 밤꽃 향기 가을 스케치 가을 엽서 가을을 보내면서 겨울 실내악 곶감 익어갈 때 겨울 소네트 겨울나기 겨울의 편지 3부 해미읍성 회화나무로 서서 내 마음의 하늘 잊지 못할 저녁 종소리 그 때, 강가에서 4부 해질녘에 쓴 시 우울한 편지 경마장을 떠나는 말 스케치 성곽도시 봄, 2010 연평도 비문 속의 성전 근심 깊은 어머니 강둑에 서서 자작시 평1 자작시 평2 자작시 평3 자작시 평4 자작시 평5 자작시 평6 자작시 평7 자작시 평8 자작시 평9
독자 리뷰
뭔가 종교적인 냄새가 나는 책 향기롭지는 않지만 작가가의 외로움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