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제처럼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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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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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효성 취준 필독 - 창업주 조홍제가 말하는 '늦되고 어리석은 자' 처럼 나아가자! 조홍제는 스스로 아호를 만우(晩愚)라 짓고 ‘늦되고 어리석은 자’라고 했다. 그것은 자신을 책망하는 말이 아니라 늦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품은 꿈을 이루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말이었다. “남보다 늦더라도 옳은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야 한다.” 그는 56세라는 나이에 효성을 창업했지만 섬유화학, 산업자재, 중공업, 무역, 정보통신 등 우리나라의 기간산업 분야를 이끌면서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제품들을 개발했다.

독자 리뷰

이분 멋지다~

★ 5 · 밍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