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앵프라맹스는 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초박형의 상태. 냉기와 온기 사이의 아주 얇은 틈 혹은 인간으로서는 깰 수도 찢을 수도 넘어설 수도 없는 아주 얇디얇은 막을 말한다. 지온과 채린 두 남녀의 시점으로 그려낸 가슴 떨리는 사랑 이야기.
목차
1. 지온의 프롤로그 / 채린의 프롤로그 2. 지온의 현재 / 채린의 현재 3. 지온의 의지 / 채린의 관념 4. 지온의 밑그림 / 채린의 그림 5. 지온의 여행 / 채린의 꿈속여행 6. 지온의 마음 & 채린의 마음 7. [‥바라봄으로…]
독자 리뷰
읽으면서도 왜 계속 읽고있지.서로 관망자로 있으면서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보고싶으면 만날 사람은 만나는 것인가. 현실은 그러지않던데.좀 답답하다 느끼면서 꿈얘기는 얼토당토않는ㅎ 피식 웃으면서 봤네요
진실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했던 책. 재미있네요
읽으면서도 왜 계속 읽고있지.서로 관망자로 있으면서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보고싶으면 만날 사람은 만나는 것인가. 현실은 그러지않던데.좀 답답하다 느끼면서 꿈얘기는 얼토당토않는ㅎ 피식 웃으면서 봤네요.서로 감정이 조각품으로 미세하게 차이나게 앵프라맹스됐네요ㅋ
사실 좋지만 약간 짧습니다
작가들은 너무 허상적이야 직원을 속여서 돈을 훔쳐가고 싶을까 차라리 옷을 가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