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프라맹스 표지
문학

앵프라맹스

insight17

2.6 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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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앵프라맹스는 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초박형의 상태. 냉기와 온기 사이의 아주 얇은 틈 혹은 인간으로서는 깰 수도 찢을 수도 넘어설 수도 없는 아주 얇디얇은 막을 말한다. 지온과 채린 두 남녀의 시점으로 그려낸 가슴 떨리는 사랑 이야기.

목차

1. 지온의 프롤로그 / 채린의 프롤로그 2. 지온의 현재 / 채린의 현재 3. 지온의 의지 / 채린의 관념 4. 지온의 밑그림 / 채린의 그림 5. 지온의 여행 / 채린의 꿈속여행 6. 지온의 마음 & 채린의 마음 7. [‥바라봄으로…]

독자 리뷰

읽으면서도 왜 계속 읽고있지.서로 관망자로 있으면서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보고싶으면 만날 사람은 만나는 것인가. 현실은 그러지않던데.좀 답답하다 느끼면서 꿈얘기는 얼토당토않는ㅎ 피식 웃으면서 봤네요

★ 2 · 앤

진실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했던 책. 재미있네요

★ 4 · 제이

읽으면서도 왜 계속 읽고있지.서로 관망자로 있으면서 마음으로 그리워하고 보고싶으면 만날 사람은 만나는 것인가. 현실은 그러지않던데.좀 답답하다 느끼면서 꿈얘기는 얼토당토않는ㅎ 피식 웃으면서 봤네요.서로 감정이 조각품으로 미세하게 차이나게 앵프라맹스됐네요ㅋ

★ 2 · 앤

사실 좋지만 약간 짧습니다

★ 4 · 민서

작가들은 너무 허상적이야 직원을 속여서 돈을 훔쳐가고 싶을까 차라리 옷을 가져가지

★ 1 · 일산 옷가게에서 일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