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수돗물이 나옴에 감사하게 될 것 이다. 우리에겐 너무 당연한 일상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2019년 현재도 해결되지 못한 난제로 남았다. 이 책에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아프리카와 아시아 오지를 오가며 절대빈곤에 처한 사람들과 함께 했던 닥터 윤경일의 에피소드 38편이 담겨져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왜 나는 가난한 지구촌을 도우려 하는가? 제1장 방글라데시 라즈크리시나뿔이여, 더 이상 외롭지 않다 012 비소에 오염된 물을 마시는 사람들 022 열악한 도시 빈민의 삶 030 세계 최대 설사병 치료병원 045 여성 자활교육과 해피 레이디 프로그램 053 최초의 식량 구호 활동 060 제2장 캄보디아 빈곤 탈출을 위한 학교건축사업 070 상상도서관을 개관하다 080 현지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 089 에이즈 환자 영양식 지원 096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 106 제3장 네팔 여성이 깨우쳐야 근본적 발전을 이룬다 _116 히말라야의 미소 _124 CDCA와 덴디 세르파 _135 네팔 대지진 구호 활동 _147 네팔 의료 봉사 활동 _155 구호 현장으로 가는 길 _167 제4장 에티오피아 미혼모들의 눈물 178 누공 환자들의 버림받은 삶 190 에티오피아의 광야를 향하여 196 도서관, 지식의 박물관 206 삼살 에티오피아 213 아디스아바바에서 겪었던 일들 224 지금도 진행되는 여성 할례 232 제5장 미얀마, 탄자니아, 짐바브웨 쉽지 않은 미얀마 구호 활동 _240 에이즈는 여전히 가난한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_251 30여 년 독재에 신음하는 국민 _261 제니스 맥로플린과의 만남 _270 긴급구호활동 _279 거리로 내몰리는 천사들 _290 제6장 우리 모두는 같은 꿈이 있습니다 기아의 원인 _300 가난이 빚어낸 슬픈 삶 _309 원조보다는 새로운 모색을 _318 먹는 것 다음은 아프지 않는 것이다 _325 세상에 태어나기까지 _334 지부설립 과정에서 겪었던 난관 _346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_355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뇌 마음대로 _362 후기/ 날이 밝아오는 때
독자 리뷰
야 너 그렇게 말하지마 이쌔X야
미안해 욕해서
그냥 냅둬... 우리나라 보다 부자? 다른국가에서 도와주겠지...
다른데도 마찬가지더니 여기도 책이 않뜨네요....제 폰이 이상한건지 앱이 이상한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