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공명.적벽 〈아사히신문〉선정 지난 1000년간 일본 최고의 문인 요시카와 에이지! 최고의 이야기꾼이 동양 최고의 고전 《삼국지》를 이야기한다!!
목차
五 공명孔明 관우의 천릿길 - 12 / 오관 돌파 - 28 / 탕아 - 43 / 고성의 굴 - 54 / 형제의 재회 - 65 / 우길 선인 - 79 / 손권, 일어나다 - 93 / 벽력거 - 110 / 소용돌이치는 황하 - 126 / 십면 매복 - 141 / 니어 - 155 / 자멸하는 투쟁 - 166 / 한단 들판 - 175 / 재야에 진정한 인재가 있다 - 184 / 요서와 요동 - 196 / 식객 - 205 / 단계를 건너다 - 217 / 거문고를 타는 고사 - 228 / 시를 읊는 무사 - 239 / 군사의 지휘봉 - 248 / 서서와 그의 어머니 - 257 / 이별 선물 - 268 / 제갈씨 일가 - 279 / 용이 누운 언덕 - 294 / 공명을 찾아가다 - 303 / 천길 눈 속 - 317 / 입춘대길 - 332 六 적벽赤壁 초려를 나서다 - 342 / 오의 열정 - 350 / 방울 소리 - 361 / 꿀벌과 공자 - 372 / 임전 태세 - 386 / 허도와 형주 - 402 / 신야를 버리고 - 413 / 나라를 바치다 - 424 / 피난길 - 438 / 보검 - 449 / 장판교 - 457 / 돛단배를 타고 오나라로 - 468 / 설전 - 479 / 불 속의 밤톨 - 493 / 두 꽃의 계책 - 508 / 대호령 - 524 / 사지의 손님 - 538 / 광란 - 549 / 군영회 - 558 / 진중에는 거짓말이 없다 - 572 / 복면을 쓴 선단 - 580 / 바람을 부르는 지팡이 - 588 / 늙은 어부 - 600 / 이중 계책 - 609 / 봉추, 둥지를 나서다 - 615 / 대나무 관을 쓴 벗 - 629 / 달을 스치고 날아간 까마귀 - 635 / 쇠사슬의 진 - 641 / 공명, 바람을 부르다 - 649 / 남쪽에 바람이 불고 북쪽에 봄이 오다 -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