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을 겪은 대한민국 최초 제트기 조종사의 이야기.권성근 장군의 회고록. 불행한 시대에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불평할 자격 없어… “나는 운이 좋았고, 살아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행복하다”
목차
序文_ 질곡의 삶을 돌아보며 1장_ 소년비행사가 되다 01 금호강변의 어린 시절 02 태평양전쟁에 내몰리다 03 일본의 패망과 귀국 04 해방정국에서 새로운 시작 2장_ 조국을 위한 비상 05 갓 임관한 공군소위, 한국전쟁을 겪다 06 서울 수복 후 평양까지 07 미국 공군대학 파견교육 08 비행교육대장이 되다 3장_ 대전환의 바람이 불다 09 프로펠러 공군에서 제트 공군으로 10 제트 공군 전환의 어려움과 사회적 혼란 11 장군 진급과 초대 공군 군수사령관 12 혁명 후 첫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 13 예산 투쟁을 위한 보직 4장_ 보라매의 명예를 달고 14 군을 떠나 일반인으로 15 혼란 속에 시작된 80년대 16 중앙투자금융 감사를 마지막으로 17 예비역 공군 모임 보라매 회장 18 숱한 위험을 넘어서며 19 살아온 날들의 단상 後記_ 영원으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