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공포는 먼 곳에서 오지 않는다! 긴장감, 치밀함, 반전, 공포는 스릴러 필수 요소들이다. 여름이면 공포영화가 속속 개봉하고, 서점에는 공포 추리 스릴러 소설들이 순위에 오른다. 게다가 점점 우리는 여름 뿐 아니라 수시로 장르문학으로 미스터리 추리소설을 찾기 시작했다. 우리는 왜 스릴러에 열광하고 스릴러를 찾는가? 불안하고, 공포와 긴장을 주는 편치 않음을 구태여 일부러 찾는 까닭은 무엇인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가상의 상태에서 긴장상태에 놓고 그 긴장이 해소하기 위해 실마리를 쥐고 흔들면서 느끼는 힐링을 만끽하려는 것이다. 이에 공포영화 시나리오와 공포 문학에 오랜 시간 발을 담가온 작가들이 뭉쳐 공포소설 앤솔러지를 출간하였다. 제목도 『내 안의 스릴러』이다. 내 안의 스릴러 본능, 우리가 공포를 느끼는 것은 모두 우리 안의 마음을 다스리는 문제이다.
목차
01 ― 위험한 오해 - 방진호 02 ― 나조차 모르는 일 - 방진호 03 ― 페이백 - 이상민 04 ― 그랜저괴담 - 장은호 05 ― 수면증후군 - 장은호 06 ― 말하는 거울 - 김용성 07 ―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 김용성 08 ― 완전 범죄 만들기 - 김민준 09 ― 꼭 죽여야만 했나? - 김민준 10 ― 낡은 수련원에서 생긴 일 - 김민준
독자 리뷰
잠깐 읽었지만 재미 있어요!
스릴러 치고는 복잡한 느낌이 전혀 없으며 소설치곤 간편하게 읽을수있는 접근성이 좋은 책
정말 재밌고 스릴 넘치네요 열심히 읽을게요.
스릴 넘치고 정말 재밌는 책 인거 같습니다. 열심히 읽을게요
아직.못읽었어요 아직 못읽었어요 아직 못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