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홍콩과 인도는 오랜 기간 동안 영국의 식민지 통치 하에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홍콩은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부자나라로 손꼽히게 되었고, 홍콩보다 50년이나 앞서 독립을 이룩한 인도는 가난에 허덕이는 못사는 나라의 대명사가 되었다. 도대체 무엇이 두 나라 사이에 이러한 격차를 만든 것일까?
홍콩과 인도는 오랜 기간 동안 영국의 식민지 통치 하에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 홍콩은 부와 번영을 상징하는 부자나라로 손꼽히게 되었고, 홍콩보다 50년이나 앞서 독립을 이룩한 인도는 가난에 허덕이는 못사는 나라의 대명사가 되었다. 도대체 무엇이 두 나라 사이에 이러한 격차를 만든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