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당신의 유감스러운 사고방식 표지
자기계발

스마트한 당신의 유감스러운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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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선순위의 착각에 의한 유감스러운 사고방식이 스마트한 당신의 능력을 죽인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기준이 사회에 통용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사회에 나가면 예상치 못한 반응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좌우하는 것은 바로 우선순위의 ‘옳고 그름’과 ‘적부’라고 이야기한다. 옳고 그름이란 상황에 관계없이 그때의 선택이 올바른지 그렇지 못한지 명확성을 가늠하는 것이고, 적부는 그때의 상황을 고려하여 생각하는 것으로서 상대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왜 유감스러운가? ㆍ 5 능력도 있고, 의욕도 있는 ‘유감스러운 사람’ /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왜 결과가 나쁜 거지? / 유감스러운 사람≒안타까운 사람 / 논리사고력이 있는데 왜 ‘유감스러운 사람’이 되는 걸까 / 일을 못한다는 말을 듣는 ‘머리가 좋은 사람’/일의 성과=우선순위(의 올바름)×능력×의욕 1장_유감스러운 사람은 만들어진다 ㆍ 27 ‘버튼을 누르면 시동이 걸린다’는 것이 정말로 좋은 걸까 / ‘사용할 수 없는 시스템’의 그늘에 ‘사용할 수 없는 인간’이 있다 / 시스템화ב사고정지’=유감스러운 트러블 / 편리해지면 유감스러운 사람이 늘어난다 / 시스템화가 초래하는 예상외의 부작용 / 유감스러운 사람이 되지 않도록 생각하자 / 세상의 분위기에 좌우되는 일에 대한 태도 2장_이류는 곱셈으로 생각하고, 일류는 나눗셈으로 생각한다 ㆍ 45 줄을 만들어버린 유감스러운 가게 / 비효율적인 일처리 / 보틀넥은 ‘파스타 냄비’에 있었다 / 노동력을 투입하는 것=일이 아니다 / 왜 무료로 세차 서비스를 하는 걸까 / “제가 맡은 거니까요.” / ‘물건’에서 ‘일’로 / 우리 집 애마를 ‘광고선전물’로 만든 교묘한 장치 / 스트로를 꽂아서 주는 가게, ‘자유롭게 가져가세요.’라는 가게 / 저렴한 상품이니까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이유는? / 교자노오쇼의 계산서에 감춰진 비밀의 체크 박스 / 말하기는 쉽고 행하기는 어려운 ‘시스템화’ / 보통 사람이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 / 잘 팔리는 물건은 ‘인기 있는 곳’에서만 팔린다 / 시장을 입체적으로 생각한다 / 이류는 쌓아 올리기식으로 생각하고, 일류는 시장 전체를 놓고 생각한다 / 유감스러운 빵집은 상점가에 있기 때문에 유감스러운 것이 아니다 /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간 가게는 망한다 / 망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 메밀국숫집을 열지 마라 3장_유감스러운 사람은 ‘색칠공부’를 못한다 ㆍ 91 유감스러운 비즈니스 퍼슨은 우선 타이밍에서 실패한다 / 한 시간 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욕실에 들어가 느긋하게 쉬고 있다 / ‘명함 교환을 하고 싶다’의 불행 / 텔레마케팅의 저지선을 뚫고 들어오는 사람 / ‘만나면 이익이 되는’ 사람은 누구도 거절할 수 없다 / 일은 ‘색칠공부’로 생각하라 / ‘색칠공부’의 테두리가 의미하는 것은? / 영업자를 위한 ‘색칠공부’법 / 연 매출 1억 엔 영업자가 실천하는 ‘색칠공부’법 / 목표가 보이지 않는 화법은 유감스러운 놈이라는 인상을 준다 / 일에 있어서 ‘뻔뻔함’은 선이다 / 저금이 1억 엔 있으면 하지 않을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 /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기회에 집중하라 4장_기능만을 닦아서는 2층에 올라갈 수 없다 ㆍ 125 ‘맡길 수 없는’ 사람의 공통적인 사고 패턴 / 공유해야 하는 ‘사고방식’과 ‘전제조건’ / 우선은 역할을 맡는다. ‘자기다움’을 곁들이는 것은 그 다음 / 유감스러운 부하가 되지 않기 위해 상사의 시점에서 생각한다 / 유감스러운 영업자의 ‘신용’사기 / 사소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큰 약속은 할 수 없다 / 유감스러운 이력서와 불쾌한 면접 후 메일의 공통점이란 / 단 10초 만에 탈락되는 유감스러운 지원 동기 / 이력서를 제출하는 단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시작된다 / 취미를 얼마나 깊게 말할 수 있느냐로 일의 가능성이 결정된다 / 진지하게 임했던 일은 세부적인 것까지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 성공의 모토는 성공이다 / 임플로이 어빌리티의 겉과 속 / 스토리가 없는 자격 취득에 그만큼의 가치는 없다 / 일은 연하에게 의뢰한다 / 머리카락을 자르지 못해도 미용실은 할 수 있다 5장_인생을 유감스럽게 보내지 않기 위한 우선순위 ㆍ 165 카레에서 부동의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 성장기업의 빛과 그림자 / ‘고기’와 ‘양파’를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 /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 /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싶지 않은 것’에서 보이기 시작한다 / 고학력자나 대기업 출신자가 세운 벤처는 왜 유감스러운 결과를 낼까 / ‘의식개혁’은 하지 않아도 된다 / ‘좋다’의 반대는 ‘무관심’이다 / 직장은 만남의 적소, 그리고 연애하기에 가장 어려운 장소 / 자신을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내 여성과 식사하러 가지 마라 / 도박에서 ‘따면’ 무서워지는 금액이 당신의 한계다 / ‘비최종소비자’만이 얻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 ‘내 젓가락’을 의심해본다 / 자전거 조업 생활은 선택지를 확 좁혀버린다 / 인생에 왜 우선순위 사고가 필요한가 에필로그_유감스런 사고의 만족스런 결과 ㆍ 206

독자 리뷰

일을 좀 더 지혜롭게 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재미있었고 적용해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 4 · 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