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중국판 셜록홈즈 세상의 천대를 이겨내고 중국 최고의 명판관이 된 송자, 그는 무엇을 보고, 밝히고, 남겼는가! 송나라 시대에 집필된 역사상 최초의 법의학서 《세원집록》의 저자인 송자의 인생을 재구성한 안토니오 가리도의 역사추리 소설 『시체 읽는 남자』. 13세기 송나라. 가문도 재물도 무엇 하나 제대로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동물의 배를 가르는 푸주한과 같은 취급을 받던 송자가 역사에 길이 남는 명판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철저한 고증과 분석을 바탕으로 수년에 걸쳐 써낸 수작이다. ☞ 수상내역 - 2012년 사라고사 국제 역사소설상 수상 - 2014년 그리프 누아르상 수상 - 2015년 프랑스 렉퇴르 셀렉시옹상 수상
목차
1부 참극의 시작 2부 뱃길에 흐르는 피 냄새 3부 살기 위한 더러운 투쟁 4부 배신으로 잃은 꿈 5부 황궁 살인 사건 6부 누구를 믿을 것인가
독자 리뷰
재밌게읽었어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긴장감있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을거 같아서 봤더니 긴장감과 스릴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추리소설이에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반전의 반전으로 지루함없이 읽었어요~~
와 개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