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려 깊은 그녀에게 살인습관 여동생이 있다. “이제 셋이야. 셋부터는 연쇄살인범이 되는 거지.” 오랜만에 나온 천재적 재능의 여성작가, 세계 문학계에 센세이션! 여동생 아율라는 어떤 남자라도 한눈에 무너뜨릴 강력한 미모의 소유자다. 그녀가, 사귀던 남자친구를 저세상으로 보내버린 게 이번으로 세 번째다. 유능한 간호사인 언니가 동생을 대신해 시체를 처리하는 것도 이번이 세 번째. 진작 경찰서로 달려갔어야 마땅했지만, 언니는 동생을 사랑했고 무엇보다 가족이 우선이다.
목차
목차 없음
독자 리뷰
되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봤어요 읽는 내내 자극하던 왜그러지라는 답답함이 결국에는 그렇게밖에 할수없는게 맞지라는 정답으로 다가오네요 재미있어요
웹으로 책 잘 안읽는데 재밌어서 끝까지 읽었네요.
주인공의 심정이 공감이 갔다. 동생이라 차마 신고하지도, 놓지도 못하는 그런 느낌? 내가 주인공이었어도 과연 저렇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많은 생각이 들게 한 책.
하...그냥 주인공 두 자매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뿐이에요. 읽는내내 답답하고 화가 나면서도 이해가 되기도 하고..체념에 가까운 심정으로 읽어나갔지만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별점은 주고싶다 글을쓸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