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무 표지
문학

사랑나무

5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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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시대의 사랑 바보들을 위한 동화!! 최복현 시인이 이야기하고 박미미 작가가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사랑나무』. 가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연리지, 같은 뿌리로 연결되어 있는 연리근, 나무와 나무가 각기 올라가다가 서로 붙어서 사는 연리목. 사람들은 그들을 ‘사랑나무’라 부른다. 이 책은 어려움을 넘어 끝내 사랑을 이루어내는, 사람보다 더 사랑다운 사랑을 하는 사랑나무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목차

목차 없음

독자 리뷰

사람이나 나무나 서로 사랑하는 방식은 같은 것 같다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건지 깨닫게 된다 나도 저 둘의 나무처럼 때론 아프게 때론 기쁘게 사랑을 이어 갈 것이다

★ 5 · ㅅㅇ

사랑은 힘들고 아프지만 행복하기위해 딛고 나가야 하는 과정이다 다시 나의 사랑을 돌아보며...

★ 5 · 줌마

사랑나무 이야기 너무좋아♡

★ 5 · Luna

사랑은 힘들고 아프지만 행복하기위해 딛고 나가야 하는 과정이다 다시 나의 사랑을 돌아보며...

★ 5 ·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