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사랑과 행복을 가르쳐준 고양이 한 마리! 어느 날, 부부 앞에 나타난 작은 생명체. 구멍 난 마음을 채우고 싶어 또 다른 생명체를 찾던 부부 앞에 나타난 그 고양이는 그들이 세운 조건과 기준을 완벽하게 무시한 엉뚱한 녀석이었다. 더부룩한 털, 장난이 심할 것 같은 익살스런 얼굴, 게다가 수컷. 그렇게 황당하게 나타난 녀석은 부부의 인생에 둘도 없는 반려가 된다. 부부는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나누고, 인생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을 배우게 되는데….
목차
구멍 뻐꾸기시계 발톱자국 멕시코 그림엽서 기다리는 사람 몇 번째 이사 탄제린 봄의 예감 어느새 언덕길 도중 두 개의 구멍
독자 리뷰
고양이와의 만남이 감동적이에요. 두 부부가 고양이릏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두여... 고양이 됴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