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음을 울리는 아주 특별한 사랑의 선물 나는 왜 하루에 두 번 출근하는가? 지난 15년 동안 나는 매일 병원 업무가 끝나면 국제구호단체 업무를 보기 위해 (사)‘한끼의식사기금’ 사무국으로 향했다. 남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다시 출근한 것이다. 또 구호단체 대표로서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구호현장을 방문해야 했기에 주어진 휴가는 대부분 이 일에 사용했다. 오지를 가려면 야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경우가 많았고 낯선 기후와 환경, 잠자리 등 여러 가지로 불편했다. 아프리카에 다녀오려면 오가는 시간만 족히 사흘은 걸린다. 예기치 못한 사건도 셀 수 없을 만큼 겪어야 했다. 그렇다고 구호현장에서 돌아오면 휴식을 취하는 것도 아니다. 밀린 병원 업무 등으로 더 바빠진다. 그런데도 나는 왜 이런 생활을 반복해 왔는가?
목차
1부 1. 족자카르타의 눈물과 사랑 2. 가시덤불 사이에 피어난 꽃봉오리들 3. 쿠투팔롱 난민 캠프를 가다 4. 급식보다 놀이터를 환영하는 아이들 5. 일상화된 개발도상국의 여성 폭력 6. 덴디 세르파와 그의 꿈나무들 7 여성들이여, 깨어나라! 8. 탄자니아에서의 새로운 시작 9 진주는 상처 난 조개 안에서 자란다 10. 산띠라니 삼살 클리닉 2부 11. 신도 버린 사람들 190 12. 예멘 난민, 그들은 왜 제주도에 왔는가? 201 13. 황금 심장을 가진 사나이 220 14. 고달팠지만 행복했던 순간들 228 15. 가난, 어떻게 볼 것인가 246 16. 상반된 코리안 드림 256 17. 앵무새 두 마리 267 18. 한쪽으로 기울어진 행성 278 19. 나누는 당신에게 따뜻함이 느껴진다 287
독자 리뷰
보려고한다 쓰려고한다 익ㄹ고난뒤할께
읽을만 합니다
완전무료소설로해주세요
보려고한다 보고난뒤 쓸께 한끼줍쑈
책속의 내가경험하지못한일과 재미난 이야기에 빠져하루하루가 재미 있습니다 많은걸 배울수있는 쉼터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