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여자가 살지 못하는 곳에선 아무도 살지 못한다 『밀크 앤 허니』의 저자 루피 카우르는 인도 펀자브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성장했다. 그녀는 직접 경험하고 목격하고 공유했던 ‘여자의 삶’을 아주 쉬운 언어와 강렬한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누군가는 시라고 하기엔 너무 평범한 문장이라고,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말이라고 폄하한다. 하지만 바로 그 부분에서 진짜 공감이 생겨난다. 내가 경험했던 그 감정을, 그 폭력을, 그 매일을 적어 놓았기 때문이다. 어떤 누군가가 아닌 내가, 때론 아프게 때론 용감하게, 여자라서 겪어야만 했던 것들을. 모두가 이야기해야 하지만 대부분 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꺼내놓는다.
목차
그런 상처 그런 사랑 그런 이별 그런 치유
독자 리뷰
1. 나를 사랑하는 것 2. 나를 사랑하는 것 3. 나를 사랑하는 것
제가본 책중에 가장 좋은 책이였습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 여성이라면 꼭 보세요.
최고
1. 나를 사랑하는 것 2. 나를 사랑하는 것 3. 나를 사랑하는 것